안녕하세요 오늘은 단식 11일째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아직도 아침이 상쾌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오늘은 카운슬러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말못했던 속상한 일을말하면서
울고 왔습니다. 제 눈물을 보고 카운슬러는 다른 효과가 빠른 상담을 해보자고 권했습니다.
많이 빠진 체중을 보고 사람들이 놀랬습니다. 물론 질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아직도 아침이 상쾌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오늘은 카운슬러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말못했던 속상한 일을말하면서
울고 왔습니다. 제 눈물을 보고 카운슬러는 다른 효과가 빠른 상담을 해보자고 권했습니다.
많이 빠진 체중을 보고 사람들이 놀랬습니다. 물론 질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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