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단식 11일째 이름: rayoung · 2002-11-12 08:06 · 조회 13
안녕하세요 오늘은 단식 11일째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아직도 아침이 상쾌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오늘은 카운슬러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말못했던 속상한 일을말하면서
울고 왔습니다. 제 눈물을 보고 카운슬러는 다른 효과가 빠른 상담을 해보자고 권했습니다.
많이 빠진 체중을 보고 사람들이 놀랬습니다. 물론 질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해피 · 2002-11-13

아직 물어 보지 못했네요.
어떤 상담을 하시는지요.
왜 상담을 하시는지요.
그냥 도움이 되어 드리고 싶어서 ..........

산책과 운동을 하시면 많이 상쾌해 질 것입니다.
보동 5일이 넘으면서 머리가 가벼워지는데 그렇지 않군요.
머리가 가벼워지면서 몸도 아주 가뿐합니다.
힘은 들지만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