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제자신을 봐꺼보고싶어요! 이름: 이다혜 · 2002-11-12 09:01 · 조회 6
음...요즘들어..부쩍.,.먹는량도늘어나고...

예전같지않은 몸매에.,.번번히 실패로만돌아가는 단식에....포기하고..

지내다...안되겟따싶어 ..이렇게...낼부터 시작하기전에 글올려봄니다..

음...늘지겹고...해야하는 공부도안되고..네일아트를배우고잇는데........

월수금.,.오늘다녀왔어요...아음...자전거타고가는 데..힘들어죽는줄알앗지요..

몇일 동안 피곤해서그런지....몸이나른나른하고.

아침에늦게일어나게되고...몸과얼굴은 부어잇꼬....앞도잘안보이고..

피로가누적되서그런지는몰라도....식욕은 날로왕성해지고...

이런제자신이 너무도싫어 봐꺼볼려구요..

단식이라는게,..원래 다이어트를 목적은아니잔아요....

나도...살좀쪄서..빼고싶음맘도잇지만..

늘 해야겟단맘막 먹고...실제로 실천한일은 엄꼬..

아....이렇게사는제자신이 왤 캐..실씀니까??

이번개기로 진짜새롭게 다시 ...모든일 을 잘 해가는사람이되고싶어요....

음...많이는 못하겟고...7일 해볼려구요...

더할수잇으면 더해야겟어요..

어쨰든 낼부터... 예비단식없이할려구요.

굳은맘먹고.새 롭게 시작할꼬예요...

^_^ 다들좋으하루돼시고요..

이번단식성공꼭 하길 진짜로바래요..음...마그밀은 전에사놓은거잇꾸요...

저랑같이 하고싶은분은.

rkrkfkfotj@hanmail.net 연락주세요..

해피 · 2002-11-13

자신이 싫어질 때도 있습니다 .
몸이 피곤하면 그렇습니다.
우리 생활은 흐트러지기 쉬운 생활 환경입니다.

다혜님의 단식이 변화하는 생활로 잘 이어지길 마음으로 소원합니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