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긴 여정이 끝났습니다. 많이 힘들었지만 얻은 것도 많은 단식이었습니다.
지금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식기간에 더 많은 정성을 쏟을 계획이예요^^
성격이 많이 차분해진 것 같고, 제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구박만 해왔다는 걸 단식을 하면서
처음 느끼고 많이 울었습니다. 폭식증과 강박관념에 시달리던 모습을 지울 수 있어서 기쁩니다.
몸무게는 아직 안 재봤는데 허리를 32입던 것을 이제는 28인치를 입으니 많이 줄은 거겠죠? ^^
저울의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제 몸을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성격이 차분해졌고, 피부도 좋아졌고, 입과 식욕중추가 안정된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몸도 가볍구요. 1년 뒤에 한번 더 시도할 예정입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격려해주신 해피님과 많은 분들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꾸벅..(--)(__)
좋은하루 보내세요~^^
지금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식기간에 더 많은 정성을 쏟을 계획이예요^^
성격이 많이 차분해진 것 같고, 제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구박만 해왔다는 걸 단식을 하면서
처음 느끼고 많이 울었습니다. 폭식증과 강박관념에 시달리던 모습을 지울 수 있어서 기쁩니다.
몸무게는 아직 안 재봤는데 허리를 32입던 것을 이제는 28인치를 입으니 많이 줄은 거겠죠? ^^
저울의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제 몸을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성격이 차분해졌고, 피부도 좋아졌고, 입과 식욕중추가 안정된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몸도 가볍구요. 1년 뒤에 한번 더 시도할 예정입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격려해주신 해피님과 많은 분들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꾸벅..(--)(__)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