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단식이 끝나고 사람들과 만나는 기회가 늘면서 몇 번 음식점의 음식을 먹으면서도 먹어서는 안되
는 음식은 철저히 피하고 있는데 가끔 된장찌개 같은 것에도 조미료를 넣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 때문인지 아니면 음식을 자주 대하니 그런건지 단식중일때보다 더 음식에 욕심이 생깁니다.
예를들면 나도 모르게 땅콩을 다소 많은 4~50개를 먹는다든지, 밥 먹고나서 바로 사과를 1개 깎아 먹는다든지 크게 표나지 않으면서도 뭔가 음식섭취에 불안정성이 늘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물론 그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실분도 있겠지만 95일을 계획한 (생수10일단식) 기간이 앞으로 한달이나 남았기 때문에 이런 변화가 자연스런 것이 아닌것이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욕구를 제어하는 것이 본단식때보다 더 힘겹다는 생각도 들기때문입니다. 이것이 조미료의 영향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조언 부탁합니다.
는 음식은 철저히 피하고 있는데 가끔 된장찌개 같은 것에도 조미료를 넣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 때문인지 아니면 음식을 자주 대하니 그런건지 단식중일때보다 더 음식에 욕심이 생깁니다.
예를들면 나도 모르게 땅콩을 다소 많은 4~50개를 먹는다든지, 밥 먹고나서 바로 사과를 1개 깎아 먹는다든지 크게 표나지 않으면서도 뭔가 음식섭취에 불안정성이 늘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물론 그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실분도 있겠지만 95일을 계획한 (생수10일단식) 기간이 앞으로 한달이나 남았기 때문에 이런 변화가 자연스런 것이 아닌것이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욕구를 제어하는 것이 본단식때보다 더 힘겹다는 생각도 들기때문입니다. 이것이 조미료의 영향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조언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