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窮卽通 이름: 박근수 · 2002-11-13 06:47 · 조회 2
손 대지 않고 푼 코는
시원하지를 않습니다.
민서님.....

이미 차려진 밥상이 있으니
차근차근 씹어 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