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부귀란 꽃잎 사이의 이슬같이 잠깐인 것
피를 흘리며 다투는 功名이란 종이 위에 써 놓은 것
이것은 마치 물위에 뜬 거품인 듯 맥없는 것이다.
타고난 본분에 따라 宇宙의 대법칙에 일치하는 살림을
할 것이지 억지로 구하려 해서는 못쓴다, 쓸데 없는 말
입 밖에 낼 것 없고, 내게 관계없는 일에 머리를 내밀 것 없다.
"아파하는 마음, 슬퍼하는 눈물이 그 영혼을 지켜 罪의 물이
들지 않게 한다"고 하였으니 살아가며 눈물을 아니 흘리고는
아니 되게 되었습니다.
順天者興이오 逆天者亡이라..
그러니까 자연법칙대로 가라는 말인거 같습니다.
풀 위에 바람이 오면 풀은 반드시 눞게 마련이라고
'맹자'가 그랬습니다.
마음 안에 금 긋는 시간도 되시기를..
피를 흘리며 다투는 功名이란 종이 위에 써 놓은 것
이것은 마치 물위에 뜬 거품인 듯 맥없는 것이다.
타고난 본분에 따라 宇宙의 대법칙에 일치하는 살림을
할 것이지 억지로 구하려 해서는 못쓴다, 쓸데 없는 말
입 밖에 낼 것 없고, 내게 관계없는 일에 머리를 내밀 것 없다.
"아파하는 마음, 슬퍼하는 눈물이 그 영혼을 지켜 罪의 물이
들지 않게 한다"고 하였으니 살아가며 눈물을 아니 흘리고는
아니 되게 되었습니다.
順天者興이오 逆天者亡이라..
그러니까 자연법칙대로 가라는 말인거 같습니다.
풀 위에 바람이 오면 풀은 반드시 눞게 마련이라고
'맹자'가 그랬습니다.
마음 안에 금 긋는 시간도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