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야 글 남깁니다
게시판에 올라 있는 여러 님들의 글을 읽어 보고...
단식을 결심했습니다
11월 7일 부터 3일간 예비단식하고 10일부터 일주일간 단식..그리고 보식을 하려고
계획했었는데...
구충제도 사고 마그밀은 없길래 더 좋다는 팩에 들어있는 어떤 약도 사고 말입니다
그랬는데
신랑의 완강한 거부(?)로 사과다이어트로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10일 하루 물만 먹으며 단식했는데,,,,,,,
다음 날 새벽에 울렁울렁 거리더니 식은 땀이 쭉쭉 나더라구요
아..정말 단식이라는 건 힘든거구나..라고 느꼈어요...
단식을 할거라고 어머니께 말씀드리니...식구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집에서는 못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정말..남편은 제가 느끼기엔 지지리 이기적인 발상에서
단식을 말렸답니다... 나 이것 참
그리하여
지금 하루 단식에 2틀 사과만 먹고 있습니다
제 맘 같아선 내일부터 다시 생수 단식을 하고 싶은데
그래도 상관 없을까요?
이제야 글 남깁니다
게시판에 올라 있는 여러 님들의 글을 읽어 보고...
단식을 결심했습니다
11월 7일 부터 3일간 예비단식하고 10일부터 일주일간 단식..그리고 보식을 하려고
계획했었는데...
구충제도 사고 마그밀은 없길래 더 좋다는 팩에 들어있는 어떤 약도 사고 말입니다
그랬는데
신랑의 완강한 거부(?)로 사과다이어트로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10일 하루 물만 먹으며 단식했는데,,,,,,,
다음 날 새벽에 울렁울렁 거리더니 식은 땀이 쭉쭉 나더라구요
아..정말 단식이라는 건 힘든거구나..라고 느꼈어요...
단식을 할거라고 어머니께 말씀드리니...식구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집에서는 못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정말..남편은 제가 느끼기엔 지지리 이기적인 발상에서
단식을 말렸답니다... 나 이것 참
그리하여
지금 하루 단식에 2틀 사과만 먹고 있습니다
제 맘 같아선 내일부터 다시 생수 단식을 하고 싶은데
그래도 상관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