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단식 13일째입니다.
어제 저녁에는 숙변을 위해 소금물 마시기를 시도하다가 구토를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그밀 2알을 먹었습니다.
이상하게 신경질도 나고 그래요. 화도 나고.
운전은 별 탈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엄마가 먹어보라는 고기국도 다른 음식도 관심이 없습니다.
물도 적게 마셔서 좀 고민입니다. 내일은 친구를 초대하기로 했지만 잠시 미룰 예정입니다.
그리고 단식을 끝까지 마치고 싶어요. 여기서 회복식으로 들어가면 패배자가 된 기분일것 같아요.
많이 아쉬워요.
참 몸 앞뒤에 두드러기 같은 것이 났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숙변을 위해 소금물 마시기를 시도하다가 구토를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그밀 2알을 먹었습니다.
이상하게 신경질도 나고 그래요. 화도 나고.
운전은 별 탈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엄마가 먹어보라는 고기국도 다른 음식도 관심이 없습니다.
물도 적게 마셔서 좀 고민입니다. 내일은 친구를 초대하기로 했지만 잠시 미룰 예정입니다.
그리고 단식을 끝까지 마치고 싶어요. 여기서 회복식으로 들어가면 패배자가 된 기분일것 같아요.
많이 아쉬워요.
참 몸 앞뒤에 두드러기 같은 것이 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