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복식을 쓸때마다 부끄러워 짐니다.
제가 아침을 잘 먹지 않기 때문에 아침은 물만 마시고 2끼를 먹습니다.
생식후 조금만 먹는 다는 것이 거의 일반식처럼 먹어버리더라구요.
정말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하얀 쌀은 무리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죽으로 만든 밥을
김에 싸먹으면(반찬은 간장과 김) 많이 먹지 않아도 금방 배가 부름을 느낌니다. 약간 더부룩
한 느낌이 듭니다. 잡곡밥인데도요.
점심때 먹은 감2개는 너무 맛있었습니다. 단식 보다 회복식이 어렵다는 생각이 듬니다. 숙변의 유무
를 알수 없어서 회목식부터 마그밀을 먹어 왔습니다. 이상은 2일동안의 회복식 보고서였습니다.
오늘 오후에 자취생 선후배에게 라면과 생필품을 주었습니다. 내가 먹지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 같아 죄스러웠고 오랜만에 만나는 저를 사람들이 어색해 하는 것 같아서 궁금하고 쓸쓸했었습니다. 좀더 편안해 지고 싶었습니다.
회복식을 쓸때마다 부끄러워 짐니다.
제가 아침을 잘 먹지 않기 때문에 아침은 물만 마시고 2끼를 먹습니다.
생식후 조금만 먹는 다는 것이 거의 일반식처럼 먹어버리더라구요.
정말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하얀 쌀은 무리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죽으로 만든 밥을
김에 싸먹으면(반찬은 간장과 김) 많이 먹지 않아도 금방 배가 부름을 느낌니다. 약간 더부룩
한 느낌이 듭니다. 잡곡밥인데도요.
점심때 먹은 감2개는 너무 맛있었습니다. 단식 보다 회복식이 어렵다는 생각이 듬니다. 숙변의 유무
를 알수 없어서 회목식부터 마그밀을 먹어 왔습니다. 이상은 2일동안의 회복식 보고서였습니다.
오늘 오후에 자취생 선후배에게 라면과 생필품을 주었습니다. 내가 먹지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 같아 죄스러웠고 오랜만에 만나는 저를 사람들이 어색해 하는 것 같아서 궁금하고 쓸쓸했었습니다. 좀더 편안해 지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