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이면 3보식 40일이 넘어 잘하고 있는 편이라고 자찬하는 중인데
이웃에서 팥시루떡을 가져왔길래 맛있게 1개를 먹었습니다.
아뿔사! 떡의 뒷맛이 상당히 단맛이 많이 남더군요. 꿀을 넣었을리는 없고(-.-)
전분을 오래씹으면 생기는 단맛이라기엔 단맛이 너무 강하고..
눈치 채셨군요. 네에, 정답입니다. 설탕을 넣은게죠.
그동안 설탕을 그렇게 기피해 왔는데 그렇게 설탕을 먹었습니다.
단맛이라는게 그렇더군요. 전혀 안먹으니까 신경이 무지 날카로와지던데요.
꿀차를 한 잔 마시니까 금방 기분이 푸근해지더라구요.
1차회복식기간중에 꿀물 한잔 마시고 2차 회복식기간중에도 꿀물 한잔 마시고
3보식들어와서 3잔쯤 마셔는데 설탕은 전혀 먹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할수없는게죠.
그래서 알아보니 요즘 모든 떡에는 설탕을 넣는다는군요.
다만 인절미에는 넣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옛날 떡맛이 아니었던 거네요. 이상하게 떡이 맛이 틀리다고 생각했었거든요.
호박썰어넣었던 옛날 호박시루떡이 그립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떡에는 설탕이 들어갑니다.
이웃에서 팥시루떡을 가져왔길래 맛있게 1개를 먹었습니다.
아뿔사! 떡의 뒷맛이 상당히 단맛이 많이 남더군요. 꿀을 넣었을리는 없고(-.-)
전분을 오래씹으면 생기는 단맛이라기엔 단맛이 너무 강하고..
눈치 채셨군요. 네에, 정답입니다. 설탕을 넣은게죠.
그동안 설탕을 그렇게 기피해 왔는데 그렇게 설탕을 먹었습니다.
단맛이라는게 그렇더군요. 전혀 안먹으니까 신경이 무지 날카로와지던데요.
꿀차를 한 잔 마시니까 금방 기분이 푸근해지더라구요.
1차회복식기간중에 꿀물 한잔 마시고 2차 회복식기간중에도 꿀물 한잔 마시고
3보식들어와서 3잔쯤 마셔는데 설탕은 전혀 먹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할수없는게죠.
그래서 알아보니 요즘 모든 떡에는 설탕을 넣는다는군요.
다만 인절미에는 넣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옛날 떡맛이 아니었던 거네요. 이상하게 떡이 맛이 틀리다고 생각했었거든요.
호박썰어넣었던 옛날 호박시루떡이 그립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떡에는 설탕이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