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른길 이라 생각하고 가장 쉬운 방법이란 생각만 으로끝까지 가보지도 못하고 습관처럼 시작 시작만했습니다. 어제 김동극 선생님의 책을 읽고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 그리고 이길이 가장 느린 길이고 힘든 방법 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이번에는 가볍게 시작하지않고 철저한 마음의준비를 한후 다시돌아오겠습니다 .그때 다시 많은 도움 바탁 드리겠습니다
1997년부터 이어 온 나의 단식 체험기가 새 시스템으로 옮겨 왔습니다.
29년의 기록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