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제글에 관심을 주셔서 넘 고마웠구여.....
제가 단식 하는 이유는 비염 과 또 손 발저림 등으루 체중을 좀 줄이려구 하구 있어여
오늘이 3일 째랍니다
벌써 비염이 업어지구 있구여..헤헤..
손발저림두 들하답니다..글구 어제는 넘 배고프구 그래서 나두모르게..과자를 한봉지나 먹었어여
괜찮은 건지 모르겠구여...
제가 다시마물을 먹는이유는 숙변 제거를 위한임니다
또 녹차종류는 먹어도 되는지 궁금하네여...
제글 을 읽으신다면 ..꼭 답변 부탁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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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증상이 벌써 많이 좋아지고 계시다구요? 많이 기쁘시죠?
그나저나 켁~ 단식 2일째에 배가 고파서 과자 한봉지를 드셨는데 괜찮은 건지 모르겠다구요?
잘 생각해 보세요. 회복식 중에도 금해야 할 음식을 단식중에 드신거잖아요.
여기 홈페이지 처음으로 가셔서 글들 다 제대로 다 읽어보셨는지요?
제가 좀 성격이 다혈질(?)이라 님 글을 읽고 화가 막 나려 합니다. ㅡㅡ;;
단식과 회복식의 단계+날짜별로 계획표 철저하게 짜고 실행중이신지 그것도 궁금해지네요.
마음과 몸의 준비와 각오를 단단히 하시고 단식에 임하신 것인지 정말 걱정도 됩니다.
그리고 숙변제거를 위해서 다시마물을 드시고 계시다구요?
글쎄요, 사실 단식중에 그렇게 숙변 신경쓰지 말라고들 그러시잖아요.
숙변은 나중에라도 나올때 되면 다 나온다구요. 그 나오는 시기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지만요.
물론 표고버섯, 다시마 우려낸 물도 같이 드시면서 단식하시는 분들도 봤습니다만,
그분들처럼 님도 그렇게 매회 복용량의 계획을 확실히 세워서 실천하고 계신거라면...
거기에 대해 제가 뭐라 말씀을 드리면 안 되겠지요.
그리고 녹차광인 저도 녹차에 카페인이 굉장히 많은 관계로
단식중 예민한 몸에 자극이 될까봐서 단식 중엔 녹차 마시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오전에 감잎차를 2~3잔 마시라는 권유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3차 회복식 다 끝나고도 매일 계속 감잎차를 마실 생각입니다.
녹차대신 감잎차라, 다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네에, 감잎차는 자극도 적고 비타민 C가 참 많이 들어있답니다.
아무튼 님......단식은 본인 스스로가 철저하게 공부를 하고
계획도 탄탄하게 세우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몸과 마음의 각오를 단단하게 해서
실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님의 과자 한봉지랑 비교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제 주변의 이야기 하나 해 드리지요.
회사에서 저랑 같은 섹션에 계신 40세의 부장님, 술/담배/고기 등등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이십니다.
제가 생수단식 7일 무사히 잘 해 내는 거 보시고,
그동안 무지 해 오셨던 담배도 끊으시고 술도 끊으시면서
감식 3일 하시고 그저께 본단식 들어가셨더랬습니다.
그런데 본단식 첫째날 저녁에 집에서 형제들과 무슨 속상한 일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소주를 6잔에 양주까지 드시고 담배도 2대를 피우셨답니다.
그래서 부장님 어제 아침에 출근을 못 하시고 낮에 겨우 나오셨지요.
술이 맛이 하나도 없더랍니다. 담배도 입맛 당겨서 핀 것도 아니고...
단식중이었지만 그냥 상황이 술/담배를 도저히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답니다.
주위 사람들도 하나도 도움이 안 된다 그러시면서...
그러고 나서 다음날인 어제 종일,
이렇게 몸에 알콜이 쫘악 퍼져서 오후까지 술이 하나도 안 깨는 거 평생 처음이라시네요.
그래도 부장님 그러시더군요.
일요일까지 죽만 드시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다시 단식 시작하시겠답니다.
비록 돌발상황은 일어났지만 그래도 당신 몸에 단식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기에
그 끈을 놓아버리지 않고 다시 시작해서 꼭 해 내고 말겠다는 의지가 있으신 거니까요.
님도 부디 강한 의지로 끝까지 편안하게(......) 잘 마치시기 바랍니다.
김상희 드림
*Everything happens for the best. 모든일은 다 잘 되려고 일어난대요.*
제가 단식 하는 이유는 비염 과 또 손 발저림 등으루 체중을 좀 줄이려구 하구 있어여
오늘이 3일 째랍니다
벌써 비염이 업어지구 있구여..헤헤..
손발저림두 들하답니다..글구 어제는 넘 배고프구 그래서 나두모르게..과자를 한봉지나 먹었어여
괜찮은 건지 모르겠구여...
제가 다시마물을 먹는이유는 숙변 제거를 위한임니다
또 녹차종류는 먹어도 되는지 궁금하네여...
제글 을 읽으신다면 ..꼭 답변 부탁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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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증상이 벌써 많이 좋아지고 계시다구요? 많이 기쁘시죠?
그나저나 켁~ 단식 2일째에 배가 고파서 과자 한봉지를 드셨는데 괜찮은 건지 모르겠다구요?
잘 생각해 보세요. 회복식 중에도 금해야 할 음식을 단식중에 드신거잖아요.
여기 홈페이지 처음으로 가셔서 글들 다 제대로 다 읽어보셨는지요?
제가 좀 성격이 다혈질(?)이라 님 글을 읽고 화가 막 나려 합니다. ㅡㅡ;;
단식과 회복식의 단계+날짜별로 계획표 철저하게 짜고 실행중이신지 그것도 궁금해지네요.
마음과 몸의 준비와 각오를 단단히 하시고 단식에 임하신 것인지 정말 걱정도 됩니다.
그리고 숙변제거를 위해서 다시마물을 드시고 계시다구요?
글쎄요, 사실 단식중에 그렇게 숙변 신경쓰지 말라고들 그러시잖아요.
숙변은 나중에라도 나올때 되면 다 나온다구요. 그 나오는 시기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지만요.
물론 표고버섯, 다시마 우려낸 물도 같이 드시면서 단식하시는 분들도 봤습니다만,
그분들처럼 님도 그렇게 매회 복용량의 계획을 확실히 세워서 실천하고 계신거라면...
거기에 대해 제가 뭐라 말씀을 드리면 안 되겠지요.
그리고 녹차광인 저도 녹차에 카페인이 굉장히 많은 관계로
단식중 예민한 몸에 자극이 될까봐서 단식 중엔 녹차 마시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오전에 감잎차를 2~3잔 마시라는 권유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3차 회복식 다 끝나고도 매일 계속 감잎차를 마실 생각입니다.
녹차대신 감잎차라, 다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네에, 감잎차는 자극도 적고 비타민 C가 참 많이 들어있답니다.
아무튼 님......단식은 본인 스스로가 철저하게 공부를 하고
계획도 탄탄하게 세우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몸과 마음의 각오를 단단하게 해서
실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님의 과자 한봉지랑 비교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제 주변의 이야기 하나 해 드리지요.
회사에서 저랑 같은 섹션에 계신 40세의 부장님, 술/담배/고기 등등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이십니다.
제가 생수단식 7일 무사히 잘 해 내는 거 보시고,
그동안 무지 해 오셨던 담배도 끊으시고 술도 끊으시면서
감식 3일 하시고 그저께 본단식 들어가셨더랬습니다.
그런데 본단식 첫째날 저녁에 집에서 형제들과 무슨 속상한 일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소주를 6잔에 양주까지 드시고 담배도 2대를 피우셨답니다.
그래서 부장님 어제 아침에 출근을 못 하시고 낮에 겨우 나오셨지요.
술이 맛이 하나도 없더랍니다. 담배도 입맛 당겨서 핀 것도 아니고...
단식중이었지만 그냥 상황이 술/담배를 도저히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답니다.
주위 사람들도 하나도 도움이 안 된다 그러시면서...
그러고 나서 다음날인 어제 종일,
이렇게 몸에 알콜이 쫘악 퍼져서 오후까지 술이 하나도 안 깨는 거 평생 처음이라시네요.
그래도 부장님 그러시더군요.
일요일까지 죽만 드시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다시 단식 시작하시겠답니다.
비록 돌발상황은 일어났지만 그래도 당신 몸에 단식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기에
그 끈을 놓아버리지 않고 다시 시작해서 꼭 해 내고 말겠다는 의지가 있으신 거니까요.
님도 부디 강한 의지로 끝까지 편안하게(......) 잘 마치시기 바랍니다.
김상희 드림
*Everything happens for the best. 모든일은 다 잘 되려고 일어난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