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7일. 이름: 최혜선 · 2002-11-24 07:48 · 조회 11
벌써 7일 시원하게 숙변을 내지 않아...
아직 배는 더부룩하고..
짜증이 많이 나요.
시원한 숙변이나오지 않아서 일꺼예요.
자꾸 눈물도 나구.의욕이 안 생겨요.
빨리 숙변을 내고 싶은데....마음이 점 점 조급해지구...
오늘은 소금물을 탄 물을 먹다가, 거의 올릴뻔 했거든요.
정말 왠만해서는 단식을 안한느게 좋을것 같아요.
채식으로 몸을 변화시키지, 굶는건 정말 힘들구 짜증나구.

김상희 · 2002-11-25

┼─ 최혜선(vivien111@dreamwiz.com) : 7일. 11/23 [22:48] ─┼
│ 벌써 7일 시원하게 숙변을 내지 않아...
│ 아직 배는 더부룩하고..
│ 짜증이 많이 나요.
│ 시원한 숙변이나오지 않아서 일꺼예요.
│ 자꾸 눈물도 나구.의욕이 안 생겨요.
│ 빨리 숙변을 내고 싶은데....마음이 점 점 조급해지구...
│ 오늘은 소금물을 탄 물을 먹다가, 거의 올릴뻔 했거든요.
│ 정말 왠만해서는 단식을 안한느게 좋을것 같아요.
┼ 채식으로 몸을 변화시키지, 굶는건 정말 힘들구 짜증나구. ┼

숙변 안 나온다고 그렇게 계속 짜증내고 조급해 하시면

숙변은 더 잘 안 나올 지도 모릅니다.

자연스럽게 마음을 편하게 가지셔야

위가 편하고 위가 편해야 장운동이 순조롭게 된답니다.

* Let it be,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