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단.체]에도 가을이 왔군요~~~ ^^
지금 제가있는곳도 여기저기 울긋불긋 너무나 행복합니다~~~!!
역시 자연앞에선 전 너무나 다소곳하고 나긋나긋한 어린앤가 봅니다~~~~!
오늘 아침 달리기를 하고 돌아오는길~~
아파트 안쪽을 통과해서 걸어가는데 할머니 몇분이서 목욕가방을 들고 차를 기다리
시는지 벤취에 앉아계시더군요~~
한 할머니께서 두손으로 단풍잎을 소중히 따고계신걸 보구.......
입가에 미소가 절로 패어집니다~~
그리고, 뒤이어 할머니들의 목소리가 절 너무나 기분좋게 만들었습니다.
"나~~ 삐졌다!! "
"그래 삐져라~~ 삐져~~~ 저 삐순이 할망구~~""
마치 십대의 사춘기 소녀들같이 상기된 목소리로 서로 삐졌다구 앙앙거리는게.....
어찌나 이뻐보이는지~~~
*^^*
오늘아침은 유난히도 입가에 미소가 짖게 패입니다~~~
[나.단.체]에도 가을이 왔군요~~~ ^^
지금 제가있는곳도 여기저기 울긋불긋 너무나 행복합니다~~~!!
역시 자연앞에선 전 너무나 다소곳하고 나긋나긋한 어린앤가 봅니다~~~~!
오늘 아침 달리기를 하고 돌아오는길~~
아파트 안쪽을 통과해서 걸어가는데 할머니 몇분이서 목욕가방을 들고 차를 기다리
시는지 벤취에 앉아계시더군요~~
한 할머니께서 두손으로 단풍잎을 소중히 따고계신걸 보구.......
입가에 미소가 절로 패어집니다~~
그리고, 뒤이어 할머니들의 목소리가 절 너무나 기분좋게 만들었습니다.
"나~~ 삐졌다!! "
"그래 삐져라~~ 삐져~~~ 저 삐순이 할망구~~""
마치 십대의 사춘기 소녀들같이 상기된 목소리로 서로 삐졌다구 앙앙거리는게.....
어찌나 이뻐보이는지~~~
*^^*
오늘아침은 유난히도 입가에 미소가 짖게 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