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랑 오늘은 예비단식일. 그러나 계획데로 하지 못했다.
단식이라면 무조건 결사반대인 어머니한테 비밀로 하고 시작했는데,
내가 하루종일 두유만 먹으니깐 걱정하셨다.
차마 단식한다고 말을 할 수 없어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밥을 먹었다.
주위사람들한테 너무나 잘 흔들리는 줏대 없는 내가 한심하다.
아무래도 어머니랑 같이 있는 시간도 줄여야 겠다.
낼 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단식이라면 무조건 결사반대인 어머니한테 비밀로 하고 시작했는데,
내가 하루종일 두유만 먹으니깐 걱정하셨다.
차마 단식한다고 말을 할 수 없어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밥을 먹었다.
주위사람들한테 너무나 잘 흔들리는 줏대 없는 내가 한심하다.
아무래도 어머니랑 같이 있는 시간도 줄여야 겠다.
낼 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