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도(고산)의 증손이며
정약용(다산)의 외증조이기도 한
恭齋:윤두서(尹斗緖)가 남긴 시조 인데요..
옥에 흙이 묻어 길가에 버렸으니
오는 이 가는 이 흙이라고 하는고야
두어라 알 이 있을지니 흙인 듯이 있거라.
"사랑을 하고 갔구나" 싶습니다.
바닥 모래가 다 비치는 맑은 샘물
같은 말씀. 언제나 고마운 세영님.
정약용(다산)의 외증조이기도 한
恭齋:윤두서(尹斗緖)가 남긴 시조 인데요..
옥에 흙이 묻어 길가에 버렸으니
오는 이 가는 이 흙이라고 하는고야
두어라 알 이 있을지니 흙인 듯이 있거라.
"사랑을 하고 갔구나" 싶습니다.
바닥 모래가 다 비치는 맑은 샘물
같은 말씀. 언제나 고마운 세영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