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모퉁이에는 모퉁이가 없고 大方無隅
큰 그릇은 더디 이루어 지고 大器晩成
큰 소리는 거의가 들리지 않고 大音希聲
큰 모양에는 형체도 없다. 大象無形
-도덕경 41장-
너무 큰 소리는 사람의 감각으로 알 수 없다고 하지요.
이 아침에
시원하게 웃어 재키니 청량감이 말이 아닙니다.
들끓는 속을 가지고 있으면서 표내지 않으려는
스님의 얼굴이 환히 나타났습니다.
찰밥 때문에 배탈이 난 스님은 틀림없이
예민한 위장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부산 날씨도 좋은지요..
큰 그릇은 더디 이루어 지고 大器晩成
큰 소리는 거의가 들리지 않고 大音希聲
큰 모양에는 형체도 없다. 大象無形
-도덕경 41장-
너무 큰 소리는 사람의 감각으로 알 수 없다고 하지요.
이 아침에
시원하게 웃어 재키니 청량감이 말이 아닙니다.
들끓는 속을 가지고 있으면서 표내지 않으려는
스님의 얼굴이 환히 나타났습니다.
찰밥 때문에 배탈이 난 스님은 틀림없이
예민한 위장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부산 날씨도 좋은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