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이 에이는 듯 합니다. 어제 살얼음이 얼었던 곳에는 제법 단단하게 두텁게 얼어붙었고요.
바람이 덜 불어 그나마 좀 견딜만 하더군요.
'부산'하면 따뜻한 곳으로 연상들하시고 실제 영하로 기온이 내려가는 날이 셀수있을 정도이지만
체감온도는 많이 틀리다는 걸 명심하십시오. 바닷바람이 늘 부는 편이라 체감온도는 2~3도 낮습니다.
겨울바다 놀러 오시는 분들 꼭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하긴 서울이나 대구 분들은 그래도 그곳 보다는 따뜻하다더군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내부 장기는 편안합니다. 목욕탕에서 벗은 몸을 보면 참 날씬해졌다는 걸 알수있습니다.
그렇지만 뱃살을 잡으면 죽 늘어나는 것이 말랑한 연식정구공처럼 느껴집니다.
체질을 알아보러 한의원에 한 번 가보겠습니다. 오늘 당장.
연말에 각종 모임이 산재한데 술을 먹지 않고 가질 않으니 어디 아프냐고 물어옵니다. 헐..
술마시는 연말 모임은 최소한으로 줄일 생각입니다.
늘 촌철의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바람이 덜 불어 그나마 좀 견딜만 하더군요.
'부산'하면 따뜻한 곳으로 연상들하시고 실제 영하로 기온이 내려가는 날이 셀수있을 정도이지만
체감온도는 많이 틀리다는 걸 명심하십시오. 바닷바람이 늘 부는 편이라 체감온도는 2~3도 낮습니다.
겨울바다 놀러 오시는 분들 꼭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하긴 서울이나 대구 분들은 그래도 그곳 보다는 따뜻하다더군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내부 장기는 편안합니다. 목욕탕에서 벗은 몸을 보면 참 날씬해졌다는 걸 알수있습니다.
그렇지만 뱃살을 잡으면 죽 늘어나는 것이 말랑한 연식정구공처럼 느껴집니다.
체질을 알아보러 한의원에 한 번 가보겠습니다. 오늘 당장.
연말에 각종 모임이 산재한데 술을 먹지 않고 가질 않으니 어디 아프냐고 물어옵니다. 헐..
술마시는 연말 모임은 최소한으로 줄일 생각입니다.
늘 촌철의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