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눈에 띄는 새로운 변화인가? 아니면 망념인가? 이름: 부산남자 · 2002-12-09 19:49 · 조회 19
아시다시피 3보식이 이틀 밖에 안남아
이제 어떻게하나 고민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어제 그저께는 운동을 하지 못하여 약간 체중이 늘지 않을까
걱정하고 목욕탕 저울에 오르는 순간 조금 의외였습니다.
오히려 몸이 빠졌네!!!
왜 그런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네요.
일체의 지방식을 안하니 이제 비로소 몸속의 지방을 태워
쓰기 시작하는건가? 그럴시기가 된걸까?
전 단식때보다 몸이 더 빠져있는 상태입니다.
박근수님, 해피님 더 기다려볼까요? 워낙 무거웠던 몸이라
수치상으로는 적은 몸무게는 아니라 견딜수야 있겠지만..
너무 오래 영양균형을 깬 건 아닌지? 조화는 중요한 덕목이니까여.
답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