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원박사는 80이 넘은 노인인데 어떤 이유에선지 책을 쓰지 않으신다는군요.
작년까지도 환자를 봤다는데 인연이 없어 아쉽습니다.
말없음에 깨달음이 있다는 불교격언이 생각납니다.
작년까지도 환자를 봤다는데 인연이 없어 아쉽습니다.
말없음에 깨달음이 있다는 불교격언이 생각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