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풀리고 바깥 공기도 숨 쉴만 한 것 같아요.
너무 빨리 움직이고 빨리 생각하고 빨리 먹고 빨리 일어나기보다
조금은 굼뜨게 먹고 움직이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저와 같이 일하시는 어떤 분은 일을 앞두고 있으면 안절부절 못하십니다.
얼굴에 그 팍팍함이 드러나고 말을 해도 건성이고 곧잘 짜증도 냅니다.
그럴 때면 참 가까이 가기가 어렵습니다. 사실 저도 성질이 급해서 일을
빨리 처리하는 통에 나중에 더 많은 일이 터지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런 나 자신이 마음에 안들 때는 무작정 일을 놓고 눈을 감습니다.
특히나 겨울은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 것보다 느긋하고 여유있게 움직
이고 생각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운동도 심하지 않게 조금 하고, 밥도
조금 먹고, 생각도 여유있게 조금씩 하는 것은 어떨까요?
잠은 더 일찍 자고 차도 더 음미하면서 마시고요.
훨씬 생기가 돌고 눈빛은 안정이 되고 호흡은 고르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예쁜 꽃, 향기로운 차, 부드러운 아기 피부, 상쾌한 공기를
생각하면서 굼뜨게 움직이지만 정신은 맑고 눈빛은 초롱초롱 빛나게 그렇게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귀한 약(발효차와 비슷)을 보내주셔서 내일부터는 식사량을 줄이고
몸을 가볍게 만들어야겠어요. 단식을 할까 하다가 추위를 너무 많이 타고
저는 보식을 잘못하는 편이라 소식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그럼 모두들 단식 조심해서 잘하시고요, 이왕 하시는 바에는 철저하게 하시고
좋은 성과 거두길 빌겠습니다. 기분도 좋게 갖구요.
너무 빨리 움직이고 빨리 생각하고 빨리 먹고 빨리 일어나기보다
조금은 굼뜨게 먹고 움직이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저와 같이 일하시는 어떤 분은 일을 앞두고 있으면 안절부절 못하십니다.
얼굴에 그 팍팍함이 드러나고 말을 해도 건성이고 곧잘 짜증도 냅니다.
그럴 때면 참 가까이 가기가 어렵습니다. 사실 저도 성질이 급해서 일을
빨리 처리하는 통에 나중에 더 많은 일이 터지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런 나 자신이 마음에 안들 때는 무작정 일을 놓고 눈을 감습니다.
특히나 겨울은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 것보다 느긋하고 여유있게 움직
이고 생각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운동도 심하지 않게 조금 하고, 밥도
조금 먹고, 생각도 여유있게 조금씩 하는 것은 어떨까요?
잠은 더 일찍 자고 차도 더 음미하면서 마시고요.
훨씬 생기가 돌고 눈빛은 안정이 되고 호흡은 고르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예쁜 꽃, 향기로운 차, 부드러운 아기 피부, 상쾌한 공기를
생각하면서 굼뜨게 움직이지만 정신은 맑고 눈빛은 초롱초롱 빛나게 그렇게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귀한 약(발효차와 비슷)을 보내주셔서 내일부터는 식사량을 줄이고
몸을 가볍게 만들어야겠어요. 단식을 할까 하다가 추위를 너무 많이 타고
저는 보식을 잘못하는 편이라 소식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그럼 모두들 단식 조심해서 잘하시고요, 이왕 하시는 바에는 철저하게 하시고
좋은 성과 거두길 빌겠습니다. 기분도 좋게 갖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