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난로가에서 이름: 박근수 · 2002-12-28 06:26 · 조회 2
뼈를 추리고 살을 발라내니
한 입에 넣기 좋도록 됩니다.

안녕하세요..세영님.. 겨울답습니다.
덕분에 뚜꺼운 옷들이 제몫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