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단식 14일 했던 혜란입니다.
오늘부터 생수단식 14일에 돌입했습니다.
워낙 몸이 비대했던터라..
그리고 우선 제 마음의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같아서요.
지금 광주에 한 단식원입니다.^^
편안하고 좋네요. 원장님도 괜찮은 분 같고...
단식원에서 하는 단식은 처음이라서 제 체험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일상의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왔기 때문에 거의 하루종일 걸을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제 식습관도 완전히 고칠 생각이구요. 정말 각오를 단단히 먹고 왔습니다.
제가 원장님께 혼자서 14일 단식 했다고 하니까, 정신력이 강하다고 하시면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거라 하시더군요. 지금은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거의 입맛은 없고, 내일 아침 5시 반에 일어나서 산책 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근 9월부터 12월까지 안 좋은 일들이 겹쳐져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성격도 극도로 비관적이 되어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고, 당연히 제 몸도 망가져 가는 걸 느꼈습니다.
스트레스성 폭식과.. 자신 스스로를 가두고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절 발견했습니다.
이번 단식으로 다시 한번 태어나고 싶네요.
많은 힘 주세요.. 내일부터 체험기 올릴께요. 모두 건승하시길~!
오늘부터 생수단식 14일에 돌입했습니다.
워낙 몸이 비대했던터라..
그리고 우선 제 마음의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같아서요.
지금 광주에 한 단식원입니다.^^
편안하고 좋네요. 원장님도 괜찮은 분 같고...
단식원에서 하는 단식은 처음이라서 제 체험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일상의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왔기 때문에 거의 하루종일 걸을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제 식습관도 완전히 고칠 생각이구요. 정말 각오를 단단히 먹고 왔습니다.
제가 원장님께 혼자서 14일 단식 했다고 하니까, 정신력이 강하다고 하시면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거라 하시더군요. 지금은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거의 입맛은 없고, 내일 아침 5시 반에 일어나서 산책 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근 9월부터 12월까지 안 좋은 일들이 겹쳐져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성격도 극도로 비관적이 되어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고, 당연히 제 몸도 망가져 가는 걸 느꼈습니다.
스트레스성 폭식과.. 자신 스스로를 가두고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절 발견했습니다.
이번 단식으로 다시 한번 태어나고 싶네요.
많은 힘 주세요.. 내일부터 체험기 올릴께요. 모두 건승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