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가 바람에 걸려 떨고 있다
바람이 아프고 나뭇가지가 아프고
사람이 아프다
사람에 걸려 바람이 떨고있다. 장문철(1966~ ) '바람의 서쪽" 중에서
단식은 건강을 회복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 한가지 이나 스스로
주치의가 되는 길이니 돈으로 의사에게 몸을 갖다 맡기는 것하고는
많이 다르다고 봅니다.
큰 병이 오기전에 단식으로 잔병을 물리쳐 놓으면 아프려고 애를 써도
아플 데가 없게되어 그저 기분이 좋습니다. 창을 열면 눈에 들어오는
산, 하늘, 나무..그 모든 것이 생생한 그림이지요.
이 상쾌한 아침에도 병원에 의지한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전에 성철스님이 지금 종정이신 법전스님에게 그랬다는 데요
'네 송장을 끌고 다니는 놈이 누구냐' 抱 死 屍 句 子
칼칼한 바람이 제법입니다.
바람이 아프고 나뭇가지가 아프고
사람이 아프다
사람에 걸려 바람이 떨고있다. 장문철(1966~ ) '바람의 서쪽" 중에서
단식은 건강을 회복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 한가지 이나 스스로
주치의가 되는 길이니 돈으로 의사에게 몸을 갖다 맡기는 것하고는
많이 다르다고 봅니다.
큰 병이 오기전에 단식으로 잔병을 물리쳐 놓으면 아프려고 애를 써도
아플 데가 없게되어 그저 기분이 좋습니다. 창을 열면 눈에 들어오는
산, 하늘, 나무..그 모든 것이 생생한 그림이지요.
이 상쾌한 아침에도 병원에 의지한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전에 성철스님이 지금 종정이신 법전스님에게 그랬다는 데요
'네 송장을 끌고 다니는 놈이 누구냐' 抱 死 屍 句 子
칼칼한 바람이 제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