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힘들어서 헬스장 가서 런닝머신을 가볍게 1시간 정도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잠이 너무 많이 늘어버렸네요.. 그래도 그냥 있는 그대로 편안하게 받아들일려고요..
바람이 제법 찹니다.. 단식원에 오니까 별별 사람들이 다 오네요.. 요리 티비를 틀어놓고 먹을걸
계산하는 사람들을 보니 좀 씁쓸하네요.. 옛날의 저도 생각나구요.. 나가서 그러지 말아야 할텐데..
보식을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좀 더 나은 하루를 만들어야 겠지요...
상처받고 많이 울었던 가을.. 겨울에는 나를 치유하고 희망찬 봄을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잠이 너무 많이 늘어버렸네요.. 그래도 그냥 있는 그대로 편안하게 받아들일려고요..
바람이 제법 찹니다.. 단식원에 오니까 별별 사람들이 다 오네요.. 요리 티비를 틀어놓고 먹을걸
계산하는 사람들을 보니 좀 씁쓸하네요.. 옛날의 저도 생각나구요.. 나가서 그러지 말아야 할텐데..
보식을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좀 더 나은 하루를 만들어야 겠지요...
상처받고 많이 울었던 가을.. 겨울에는 나를 치유하고 희망찬 봄을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