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생수단식 3일째입니다 이름: 이성준 · 2002-12-31 07:22 · 조회 10
어제와 같이 입안이 텁텁하고 쓰지않아 하루가 즐거웠다. 이제 공복감도 덜하고 몸이 헐씬 가볍고
산뜻하다. 항상 그렇지만 아침 ,저녁으로 풍욕과 냉온욕을 하고 나올때의 그 상쾌함이라 이루 말할수 없이 행복하다. 그리고 시원한 생수한잔 마시면 몸이 날아갈것 같아진다.
몸에서 일어난 변화는 발에 각질과 무좀이 나아진것같다 나중에 다시 나뻐질지는 모르지만 현재는 아주 좋아져 거의 나은 상태이다.아래글 쓰신분이 몸이 매우 무겁고 졸립다고 하는데 이런글 쓴다는게 조금은 미안하다. 부디 내일은 좋은 몸상태가 되길빈다. 그리고 나는 무력해지거나 졸리우면 가볍게 산책을 하는것이 좋은것같다.그럼 내일도 모든이에게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