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이상하지요?
날마다 다 새로운 날인데 우리들은 꼭 무슨무슨 날이다 이름지어 특정일에 의미를 부여하니까요.
어제 문득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모두들 나처럼 재미가 없고, 마음이 약해 잡히지도 않는 그 날짜란 놈에 그나마 이름표라도 붙여서 마음을 다잡는 연습을 하는게 아닐까...하고요...
또 한살을 더 짊어졌다 생각하니 마음이 공연히 뒤숭숭해집니다.
이럴때 뭔가 제 자신에게 선물을 한가지 하고파서 단식을 꿈꿔봅니다만 역시나 겁이 앞섭니다.
저는 3년전 5일생수단식을 했었고, 올해 3일 생수단식을 했었습니다.
5일단식은 무지에서 출발했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고, 3일 단식은 원래 목표는 7일이었는데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일찍 끝냈지만 착실하게 실천했더랬습니다.
단식은 자신(?)있는데 보식이 엄청 겁납니다.
하지만 먼저 말했듯이 직장생활에 가사노동에 육아에 힘든 하루를 잘 참아낸 제 자신에게 작은선물로 7일간 단식을 꿈꿔봅니다.
혹 아나요? 숙변이라도 쏘옥 나올지...ㅋㅋㅋ
우선은 15일 생식부터 시작할께요.
천천히...이번이 마지막 단식이란 심정으로 아주 천천히 준비할렵니다.
날마다 다 새로운 날인데 우리들은 꼭 무슨무슨 날이다 이름지어 특정일에 의미를 부여하니까요.
어제 문득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모두들 나처럼 재미가 없고, 마음이 약해 잡히지도 않는 그 날짜란 놈에 그나마 이름표라도 붙여서 마음을 다잡는 연습을 하는게 아닐까...하고요...
또 한살을 더 짊어졌다 생각하니 마음이 공연히 뒤숭숭해집니다.
이럴때 뭔가 제 자신에게 선물을 한가지 하고파서 단식을 꿈꿔봅니다만 역시나 겁이 앞섭니다.
저는 3년전 5일생수단식을 했었고, 올해 3일 생수단식을 했었습니다.
5일단식은 무지에서 출발했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고, 3일 단식은 원래 목표는 7일이었는데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일찍 끝냈지만 착실하게 실천했더랬습니다.
단식은 자신(?)있는데 보식이 엄청 겁납니다.
하지만 먼저 말했듯이 직장생활에 가사노동에 육아에 힘든 하루를 잘 참아낸 제 자신에게 작은선물로 7일간 단식을 꿈꿔봅니다.
혹 아나요? 숙변이라도 쏘옥 나올지...ㅋㅋㅋ
우선은 15일 생식부터 시작할께요.
천천히...이번이 마지막 단식이란 심정으로 아주 천천히 준비할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