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한존재(閑存齋) 이름: 박근수 · 2003-01-06 18:25 · 조회 2
어르신 기침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놓입니다.
하시는 일이 바쁘시지요?

상근님 덕택에 어른을 뵈오니
즐겁습니다.

상근님네는 천생연분 찰떡궁합..

걸림이 있었던 일은 콱 쏟아내 뿌고
뜸만 들이며 벼르던 일이 올 해는
모두 다 이루어지기를 ..두손모아..

그런데.. 잘지은 나나님집은
엉뚱한 객들이 운집하여 난장판이
되고있습니다. 심성좋은 나나님 가슴에
못질을 해대고 있는데 손 쓸 방도가 없습니다.
어른 아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