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 6일을 무사히 마치고 보식을 짧게나마 마치고 난 뒤 소감을 씁니다.
굶을때는 무엇보다도 입으로 음식이 들어오지 않는것 만큼이나 생각도 안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뭐 먹어야지, 뭐는 진짜 맛있는데 등등.. 정말 안 좋습니다.
근력하고 근육이 생각보다 더 많이 빠진거 같습니다. 차차 회복추이를 봐서 다시 올릴까 합니다.
체온이 많이 떨어져서 굉장히 추웠습니다. 따뜻한 물을 자주 먹으니 속이 좀 편했구요.
첫날은 3킬로 가까이 빠지고 다음날부터는 0.5에서 1킬로씩 빠졌습니다. 한 닷새지나니까 근력이 딸려서 운동도 못하겠더군요. 추위도 너무 타고. 가급적 한 겨울은 피하는게 좋을 듯 싶구요.
그리고 보식에 관해서요. 제가 알아본바로는 5일 단식에 하루 보식, 내지는 하루 단식에 한끼 정도 보식하는 거가 대부분이더군요. 해외 사이트들을 인터넷 검색해서 둘러보니까요. 저는 죽이 별로 안 땡겨서 과일등으로 대체했습니다. 시금치도 데쳐서 먹구요. 요거트, 호두등도 먹구요. 3일 보식하고 오늘 아침은 거의 평소 수준으로 먹었습니다.
단식한다고 일수 채울려는 것도 아닌 이상에야 활발하게 움직이는게 정화도 빨리되고 정신적으로도 좋습니다.
이곳 사이트에서 정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굶을때는 무엇보다도 입으로 음식이 들어오지 않는것 만큼이나 생각도 안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뭐 먹어야지, 뭐는 진짜 맛있는데 등등.. 정말 안 좋습니다.
근력하고 근육이 생각보다 더 많이 빠진거 같습니다. 차차 회복추이를 봐서 다시 올릴까 합니다.
체온이 많이 떨어져서 굉장히 추웠습니다. 따뜻한 물을 자주 먹으니 속이 좀 편했구요.
첫날은 3킬로 가까이 빠지고 다음날부터는 0.5에서 1킬로씩 빠졌습니다. 한 닷새지나니까 근력이 딸려서 운동도 못하겠더군요. 추위도 너무 타고. 가급적 한 겨울은 피하는게 좋을 듯 싶구요.
그리고 보식에 관해서요. 제가 알아본바로는 5일 단식에 하루 보식, 내지는 하루 단식에 한끼 정도 보식하는 거가 대부분이더군요. 해외 사이트들을 인터넷 검색해서 둘러보니까요. 저는 죽이 별로 안 땡겨서 과일등으로 대체했습니다. 시금치도 데쳐서 먹구요. 요거트, 호두등도 먹구요. 3일 보식하고 오늘 아침은 거의 평소 수준으로 먹었습니다.
단식한다고 일수 채울려는 것도 아닌 이상에야 활발하게 움직이는게 정화도 빨리되고 정신적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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