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23살이 된 여인입니다.
오늘부터 본단식을 시작하게 되었기에
큰 도움이 되었던 나단체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부터 늘 하고 싶었던 단식이기에
지금은 숙제로 남아있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답니다.
예비단식이 좀 소홀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그냥 한번 시작해보렵니다.
우선 어제는 아침엔 토스트
점심 죽 반그릇, 저녁 죽 반그릇. 이렇게 먹었는데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무력감이 주체가 안됩니다.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손이 떨리기까지 하는 것 같아요.
이래가지고서야, 무슨 운동을 할 수 있을는지..
일주일 단식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매일매일 여기다 보고할게요~
선배님들의 많은 충고 바랍니다~
오늘부터 본단식을 시작하게 되었기에
큰 도움이 되었던 나단체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부터 늘 하고 싶었던 단식이기에
지금은 숙제로 남아있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답니다.
예비단식이 좀 소홀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그냥 한번 시작해보렵니다.
우선 어제는 아침엔 토스트
점심 죽 반그릇, 저녁 죽 반그릇. 이렇게 먹었는데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무력감이 주체가 안됩니다.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손이 떨리기까지 하는 것 같아요.
이래가지고서야, 무슨 운동을 할 수 있을는지..
일주일 단식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매일매일 여기다 보고할게요~
선배님들의 많은 충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