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이틀째입니다.
과거에 비해 그다지 힘들지는 않은거 같네요.
집에 오랜만에 온지라 맑은 공기 마시며 편안한 마음으로 단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모님의 걱정이 ...
다른게 아니고.. 입술이 너무 심하게 부르트네요.
터지고 벗겨지고 피나오고 장난아닙니다.
웃지 못할 정도거든요.
평소에 입술이 잘 텃었는데 명현반응인가...
참고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목에 안나던 두드러기도 나더군요.
저번 단식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엄마를 설득하고 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단식 및 현미식에 대학 책을 모조리 보여드렸거든요.
현미식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요즘 엄마가 현미식에 푹 빠지셨습니다. ㅎ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서 운동하는거 쉽지가 않네요.
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저두 자주자주 글 올리겠습니다.
그리구 해피님... 매번 따뜻한 답변 감사... 또 감사해요.
새해 복 맣이 받으세요.
과거에 비해 그다지 힘들지는 않은거 같네요.
집에 오랜만에 온지라 맑은 공기 마시며 편안한 마음으로 단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모님의 걱정이 ...
다른게 아니고.. 입술이 너무 심하게 부르트네요.
터지고 벗겨지고 피나오고 장난아닙니다.
웃지 못할 정도거든요.
평소에 입술이 잘 텃었는데 명현반응인가...
참고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목에 안나던 두드러기도 나더군요.
저번 단식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엄마를 설득하고 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단식 및 현미식에 대학 책을 모조리 보여드렸거든요.
현미식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요즘 엄마가 현미식에 푹 빠지셨습니다. ㅎ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서 운동하는거 쉽지가 않네요.
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저두 자주자주 글 올리겠습니다.
그리구 해피님... 매번 따뜻한 답변 감사... 또 감사해요.
새해 복 맣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