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중심을 뺏기지 않고 지키는 데(수중/守中)
단식은 한 몫하지 싶습니다.
도덕경 5장 "天地不仁" 대목에서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자연은(하늘과 땅은) 어디를 편애하는법 없고
우리에게 인자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이치에
따라 돌아간다고 새겼습니다.
無 爲 之 爲 [무위지위]라!.....
함이 없는 함
단식은 한 몫하지 싶습니다.
도덕경 5장 "天地不仁" 대목에서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자연은(하늘과 땅은) 어디를 편애하는법 없고
우리에게 인자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이치에
따라 돌아간다고 새겼습니다.
無 爲 之 爲 [무위지위]라!.....
함이 없는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