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5일 생수단식 중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마그밀 6알을 먹고, 1시간 동안 풍욕과 니시식 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노자이야기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기도 하고 머리 속으로만 있던
관념들이 무겁게 짖누르는 느낌을 받곤 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기상
매일같이 물을 많이 마셔서있지는 모르지만, 새벽에 한두번 소변때문에 일어납니다.
역시나 어제 죽을 반공기를 먹었더니 일어나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군요.
그래도 일어나서 헬스장에 갔습니다. 헬스는 하지 않고,
스트레칭과 니시식운동, 자전거타기를 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 처음과 끝은 냉수마찰을 했구요.
처음에는 무척이나 힘이 들었는데, 니시식운동을 한 이후로는 몸이 상쾌하더군요.
이런 느낌은 오전내내 지속되다가 오후에는 체력이 급감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힘이들더라도 1시간정도 산책을 했습니다.
오후 4시가 넘으니 다시 힘이 생기네요.
몸무게는 69.85 어제보다 1kg이상 빠졌습니다.
회사에서 생수단식을 하니 이만저만 힘든것이 아닙니다.
전에는 없던 간식들이 왜 이리도 많은지
지금도 저 주변에는 귤과 빵과 과자들이 그야말로 널려 있습니다.
근데, 먹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저녁에는 퇴근하는 길에 사무실 근처 목욕탕에서 냉온욕을 하고 집에 갈 겁니다.
집에가서는 니시식운동과 독서로 하루를 마감할 예정입니다.
어제 마그밀 6알을 먹고, 1시간 동안 풍욕과 니시식 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노자이야기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기도 하고 머리 속으로만 있던
관념들이 무겁게 짖누르는 느낌을 받곤 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기상
매일같이 물을 많이 마셔서있지는 모르지만, 새벽에 한두번 소변때문에 일어납니다.
역시나 어제 죽을 반공기를 먹었더니 일어나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군요.
그래도 일어나서 헬스장에 갔습니다. 헬스는 하지 않고,
스트레칭과 니시식운동, 자전거타기를 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 처음과 끝은 냉수마찰을 했구요.
처음에는 무척이나 힘이 들었는데, 니시식운동을 한 이후로는 몸이 상쾌하더군요.
이런 느낌은 오전내내 지속되다가 오후에는 체력이 급감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힘이들더라도 1시간정도 산책을 했습니다.
오후 4시가 넘으니 다시 힘이 생기네요.
몸무게는 69.85 어제보다 1kg이상 빠졌습니다.
회사에서 생수단식을 하니 이만저만 힘든것이 아닙니다.
전에는 없던 간식들이 왜 이리도 많은지
지금도 저 주변에는 귤과 빵과 과자들이 그야말로 널려 있습니다.
근데, 먹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저녁에는 퇴근하는 길에 사무실 근처 목욕탕에서 냉온욕을 하고 집에 갈 겁니다.
집에가서는 니시식운동과 독서로 하루를 마감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