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볼일이 많아서 아침부터 밤까지 쉴새없이 돌아다녔답니다.^^
아침엔 좀 힘이 들었지만 저녁때부터는 멀쩡해졌습니다.
점심때 친구와 둘이 있었는지라 친구가 점심을 먹어야하기에
함께 KFC에 들어갔습니다. 오렌지주스를 잠깐 입에 댔는데
떫은 맛이 나서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혀가 깔깔해지더군요.
단식중엔 평온한 마음으로 명상과 독서를 즐겨야하는데
요즘엔 저를 속상하게 하는 일이 많이 생겨 힘이빠집니다.
그래도 용기갖고 살아가렵니다.
리플달아주신 님의 충고대로 조금전에 니시운동이 뭔가 찾아보고
실행해보았습니다. 재밌더군요. 몸도 훨씬 좋아진것 같구요.
이제 본단식은 이틀을 남겨두고 있지만 끝까지 건투해야겠습니다.
매일아침마다 니시운동을 해야겠어요.
오늘 저녁땐 옆에앉아 깔깔 웃으며 티비보고 있는 저를 보고
엄마가 의아한 표정으로 그러더군요. 너 혹시 밖에서는 먹고다니는
거 아니니? 그냥 웃겨서 웃었습니다. 힘들면 그냥 먹지 뭣하러
몰래 먹고 다녀요?하구요...^^
5일동안 아무것도 안먹었다고 하니까 만나는 사람마다
신기해해서 계속 단식에대해 설명하게 됩니다. 감흥을 받는 사람도 있구요.
어쨌든, 남은 이틀도 무사히 보내야겠습니다..^^
열분들도 힘내세요~
오늘은 하루종일 볼일이 많아서 아침부터 밤까지 쉴새없이 돌아다녔답니다.^^
아침엔 좀 힘이 들었지만 저녁때부터는 멀쩡해졌습니다.
점심때 친구와 둘이 있었는지라 친구가 점심을 먹어야하기에
함께 KFC에 들어갔습니다. 오렌지주스를 잠깐 입에 댔는데
떫은 맛이 나서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혀가 깔깔해지더군요.
단식중엔 평온한 마음으로 명상과 독서를 즐겨야하는데
요즘엔 저를 속상하게 하는 일이 많이 생겨 힘이빠집니다.
그래도 용기갖고 살아가렵니다.
리플달아주신 님의 충고대로 조금전에 니시운동이 뭔가 찾아보고
실행해보았습니다. 재밌더군요. 몸도 훨씬 좋아진것 같구요.
이제 본단식은 이틀을 남겨두고 있지만 끝까지 건투해야겠습니다.
매일아침마다 니시운동을 해야겠어요.
오늘 저녁땐 옆에앉아 깔깔 웃으며 티비보고 있는 저를 보고
엄마가 의아한 표정으로 그러더군요. 너 혹시 밖에서는 먹고다니는
거 아니니? 그냥 웃겨서 웃었습니다. 힘들면 그냥 먹지 뭣하러
몰래 먹고 다녀요?하구요...^^
5일동안 아무것도 안먹었다고 하니까 만나는 사람마다
신기해해서 계속 단식에대해 설명하게 됩니다. 감흥을 받는 사람도 있구요.
어쨌든, 남은 이틀도 무사히 보내야겠습니다..^^
열분들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