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득하게만 느껴졌던 일주일간의 본단식이 드디어
끝을 보이기 시작했네요.
마그밀을 안먹어서 그런가
오늘은 변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번 단식에서 꼭 숙변을 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평소 배고픔은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오늘은 좀 배가 고프더군요.
집에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들도 잔뜩이고.
일부러는 아니겠지만, 엄마가 괜시리
맛난 빵과 과자를 많이 사다놓습니다....ㅜ.ㅜ
다른 단식하시는 분들 보면 그런데 눈길도 안간다던데
저는 왜인지 떡볶이, 빵, 냉면.. 뭐 그런 밀가루 음식에
눈이 많이 갑니다. 안좋다던데말이죠...
물론 젤 먹고 싶은건 뜨듯한 쌀밥에 김치찌개지만..^^
아직 밥을 먹게되려면 멀었지만
처음 밥을 먹게 되는날 절이라도 할 것 같습니다...ㅋㅋ
암튼 본단식 6일차도 무사히 마무리되어집니다.
내일이면 본단식 끝.
끝까지 열심히@@
끝을 보이기 시작했네요.
마그밀을 안먹어서 그런가
오늘은 변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번 단식에서 꼭 숙변을 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평소 배고픔은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오늘은 좀 배가 고프더군요.
집에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들도 잔뜩이고.
일부러는 아니겠지만, 엄마가 괜시리
맛난 빵과 과자를 많이 사다놓습니다....ㅜ.ㅜ
다른 단식하시는 분들 보면 그런데 눈길도 안간다던데
저는 왜인지 떡볶이, 빵, 냉면.. 뭐 그런 밀가루 음식에
눈이 많이 갑니다. 안좋다던데말이죠...
물론 젤 먹고 싶은건 뜨듯한 쌀밥에 김치찌개지만..^^
아직 밥을 먹게되려면 멀었지만
처음 밥을 먹게 되는날 절이라도 할 것 같습니다...ㅋㅋ
암튼 본단식 6일차도 무사히 마무리되어집니다.
내일이면 본단식 끝.
끝까지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