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때와 별로 다른것을 못느끼겠네요.
미음은 별로 먹은 것 같지도 않아서요...^^
맛도 없구, 혀도 깔깔해서 쉽게 먹혀지지가 않대요.
천천히 천천히 점심저녁 반컵정도를 먹었습니다.
그리구 꿀물도 두번 먹었구요.
꿀물은 너무 맛있어서 아껴가며 먹었어요..^^
어떤 분들은 뭐라도 먹으니까 힘이 불끈불끈 난다던데
전 똑같더라구요.
미음만 먹기엔 너무 맛이없어서
배추된장국을 끓여먹으려구 했는데 집에 배추가 없네요.
된장만 넣어서 끓이면 너무 텁텁할 것 같은데, 어째야 할지..
글구, 과일을 먹어도 될까요?
귤같은 거요. 답변 부탁드리구요.
다들 열심히 하시구요~
미음은 별로 먹은 것 같지도 않아서요...^^
맛도 없구, 혀도 깔깔해서 쉽게 먹혀지지가 않대요.
천천히 천천히 점심저녁 반컵정도를 먹었습니다.
그리구 꿀물도 두번 먹었구요.
꿀물은 너무 맛있어서 아껴가며 먹었어요..^^
어떤 분들은 뭐라도 먹으니까 힘이 불끈불끈 난다던데
전 똑같더라구요.
미음만 먹기엔 너무 맛이없어서
배추된장국을 끓여먹으려구 했는데 집에 배추가 없네요.
된장만 넣어서 끓이면 너무 텁텁할 것 같은데, 어째야 할지..
글구, 과일을 먹어도 될까요?
귤같은 거요. 답변 부탁드리구요.
다들 열심히 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