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흥택(htlim@kps.co.kr) : 하루 이식(二食)의 효과는 어떻습니까? 1/13 [14:40] ─┼
지금 3일째 실천하고 있습니다.
평소 저는 아침을 거르면 화장실을 제때에 가지못해 단식 4번 후에도 꼬박꼬박 몇년간 계속 아침을 적당량(잡곡밥) 먹어 오던 중이었습니다. (저는 하루한번 화장실을 꼬옥 아침 10시-11시사이에 갑니다- 일요일 예외)
->사실은 아침에도 입맛이 좋아서 안먹고는 허전해서 먹는 거랍니다!
과연 아침을 안먹어도 아침에 화장실을 갈 수 있을까? " 가 이번 "아침 거르기" 실험의 중요한 관심거리였는데....
왠걸요~ !!
첫날에 소량 배출되어 배가 더부룩했던것 제외하고, 오늘도 시원 O.K이었습니다.
더불어 잠자기전 108배로 장을 움직여 주고, 저녁에 걷기와 점심시간을 빌어 가벼운 산으로 등산 등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장이 답답하여~(단식 한지 오래되면 점점 그렇게 느껴집니다) "밀어내기성 아침 식사"로 변하고 있던차에.. 이번 아침 거르기로 지금은 예전보다 다소 홀가분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전, 아침에 야채효소 한잔과 과일 약간을 먹습니다.
그리고 1일 2식이 아니라 1일 4식은 해야한다고 봅니다.
소량을 여러번 먹는것이 우리 몸의 장기에 덜 무리를 주겠지요~! 물론 그 소량만큼을 두번먹으면 더 좋겠지만.... (워낙 먹는걸 좋아해서.ㅋㅋ->지금도 당근 먹고 있는 중!!)
예전 김동극 선생님을 뵌적이 있는데, 선생님께서도 12시에 첫 숟가락을 뜨신다구. 저에게도 2식을 권하셨습니다. 왕성한 혈기에 2끼론 도저히 부족해서.. 한귀로 듣고, 흘렸지만.. 나이가 들어가는지라.. 저두... ^^ 세끼다먹구, 자주 음주를 하니 점점 몸이 지치고 힘들더군요!
40대정도엔 2끼로 하루를 보내는데 길들여져야 될까 봅니다.
단식으로 열반에 드신 이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지금 3일째 실천하고 있습니다.
평소 저는 아침을 거르면 화장실을 제때에 가지못해 단식 4번 후에도 꼬박꼬박 몇년간 계속 아침을 적당량(잡곡밥) 먹어 오던 중이었습니다. (저는 하루한번 화장실을 꼬옥 아침 10시-11시사이에 갑니다- 일요일 예외)
->사실은 아침에도 입맛이 좋아서 안먹고는 허전해서 먹는 거랍니다!
과연 아침을 안먹어도 아침에 화장실을 갈 수 있을까? " 가 이번 "아침 거르기" 실험의 중요한 관심거리였는데....
왠걸요~ !!
첫날에 소량 배출되어 배가 더부룩했던것 제외하고, 오늘도 시원 O.K이었습니다.
더불어 잠자기전 108배로 장을 움직여 주고, 저녁에 걷기와 점심시간을 빌어 가벼운 산으로 등산 등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장이 답답하여~(단식 한지 오래되면 점점 그렇게 느껴집니다) "밀어내기성 아침 식사"로 변하고 있던차에.. 이번 아침 거르기로 지금은 예전보다 다소 홀가분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전, 아침에 야채효소 한잔과 과일 약간을 먹습니다.
그리고 1일 2식이 아니라 1일 4식은 해야한다고 봅니다.
소량을 여러번 먹는것이 우리 몸의 장기에 덜 무리를 주겠지요~! 물론 그 소량만큼을 두번먹으면 더 좋겠지만.... (워낙 먹는걸 좋아해서.ㅋㅋ->지금도 당근 먹고 있는 중!!)
예전 김동극 선생님을 뵌적이 있는데, 선생님께서도 12시에 첫 숟가락을 뜨신다구. 저에게도 2식을 권하셨습니다. 왕성한 혈기에 2끼론 도저히 부족해서.. 한귀로 듣고, 흘렸지만.. 나이가 들어가는지라.. 저두... ^^ 세끼다먹구, 자주 음주를 하니 점점 몸이 지치고 힘들더군요!
40대정도엔 2끼로 하루를 보내는데 길들여져야 될까 봅니다.
단식으로 열반에 드신 이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