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의도에 갔었더랬는데
글쎄 여의도역 계단을 오르는게 너무 힘들어서
(여기가 계단이 좀 많죠.) 숨이 턱까지 차고
심장박동소리가 얼굴전체에 울리고 숨쉬기 괴롭고
그래서 15분정도 쉰 후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밥을요 학교 다니는 시간에 맞추어서 4시반에 먹었는데요
8시쯤 되니 되게 고프더라구요. 먹을때는 금방 배부른데
또 금방 내려가나봐요...호호^^
오늘은 아침을 딸기주스로 시작해서 한시간전에 점심을 먹었어요.
대신 죽을 밥 한공기분량 퍼서(김을 좀 섞어서 끓였더니 모양은
개밥이더군요.) 국이랑 먹었죠. 그리고 오이반찬이랑
버섯무침이랑 시금치나물을 무쳤는데 이것저것 적게 섞다보니
너무 맛이 없어서 결국 다 남겼구요..
이제 몸무게는 안주는 것 같아요. 단식때는 자고 일어나면 퍽퍽 죽어서
걱정됐었는데...
심장빨리 뛰는거랑 다리에 힘이 없는게 얼렁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당.
아 그리고 저 4일단식했어요. 하지만 보식은 한 15일정도로 잡고 있죠.
근데요 내일이나 내일 모레부터 밥대신 두부를 먹어도 되는지..
두부가 좋은데 아직 못먹고 있거든요. 두부는 소화가 잘되나요?
그리고 종합비타민 같은거 먹어도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질문 두가지. 두부와 종합비타민 먹어도 좋을까요?
답변해주세요.
그럼 이상 보라의 보식 일기는 끝~
글쎄 여의도역 계단을 오르는게 너무 힘들어서
(여기가 계단이 좀 많죠.) 숨이 턱까지 차고
심장박동소리가 얼굴전체에 울리고 숨쉬기 괴롭고
그래서 15분정도 쉰 후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밥을요 학교 다니는 시간에 맞추어서 4시반에 먹었는데요
8시쯤 되니 되게 고프더라구요. 먹을때는 금방 배부른데
또 금방 내려가나봐요...호호^^
오늘은 아침을 딸기주스로 시작해서 한시간전에 점심을 먹었어요.
대신 죽을 밥 한공기분량 퍼서(김을 좀 섞어서 끓였더니 모양은
개밥이더군요.) 국이랑 먹었죠. 그리고 오이반찬이랑
버섯무침이랑 시금치나물을 무쳤는데 이것저것 적게 섞다보니
너무 맛이 없어서 결국 다 남겼구요..
이제 몸무게는 안주는 것 같아요. 단식때는 자고 일어나면 퍽퍽 죽어서
걱정됐었는데...
심장빨리 뛰는거랑 다리에 힘이 없는게 얼렁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당.
아 그리고 저 4일단식했어요. 하지만 보식은 한 15일정도로 잡고 있죠.
근데요 내일이나 내일 모레부터 밥대신 두부를 먹어도 되는지..
두부가 좋은데 아직 못먹고 있거든요. 두부는 소화가 잘되나요?
그리고 종합비타민 같은거 먹어도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질문 두가지. 두부와 종합비타민 먹어도 좋을까요?
답변해주세요.
그럼 이상 보라의 보식 일기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