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4일째 저녁에 글 올립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더군여. 누워서 30분정도 생각을 합니다. 난 할 수 있다고. 그러면서 일어나기는 왜 이리 힘든지. 간신히 몸을 일으켜 거실로 가서 음악을 틀어놓고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힘들지만 몸을 움직여야 한다는 원칙이 있기에 거실부터 해서 제방까지 청소를 했습니다. 막상 몸을 움직일때는 모르다가 가만히 있으면 힘들어집니다. 청소를 끝내고 책을 좀 읽다가 생수 뜨러 30분정도 거리의 공원에 갔다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컴퓨터에 앉아서 여기에 접속했는데 근수님의 리플을 읽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그래서 근처의 우암산으로 갔습니다. 산 정상을 꿈도 못꾸겠고 그냥 산만 갔다 왔습니다. 그래도 맑은 공기가 좋았습니다. 요즘 드러 도시의 공기가 너무 싫어졌습니다. 빽빾한 차를 보면 답답한 마음만 듭니다.
4일째부터라 마그밀을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운동에 좀더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더 견디려 합니다. 약해진 나를 훌훌 벚어던지고 싶습니다. 다른 님들 힘내시고요!
-근수님 리플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더군여. 누워서 30분정도 생각을 합니다. 난 할 수 있다고. 그러면서 일어나기는 왜 이리 힘든지. 간신히 몸을 일으켜 거실로 가서 음악을 틀어놓고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힘들지만 몸을 움직여야 한다는 원칙이 있기에 거실부터 해서 제방까지 청소를 했습니다. 막상 몸을 움직일때는 모르다가 가만히 있으면 힘들어집니다. 청소를 끝내고 책을 좀 읽다가 생수 뜨러 30분정도 거리의 공원에 갔다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컴퓨터에 앉아서 여기에 접속했는데 근수님의 리플을 읽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그래서 근처의 우암산으로 갔습니다. 산 정상을 꿈도 못꾸겠고 그냥 산만 갔다 왔습니다. 그래도 맑은 공기가 좋았습니다. 요즘 드러 도시의 공기가 너무 싫어졌습니다. 빽빾한 차를 보면 답답한 마음만 듭니다.
4일째부터라 마그밀을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운동에 좀더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더 견디려 합니다. 약해진 나를 훌훌 벚어던지고 싶습니다. 다른 님들 힘내시고요!
-근수님 리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