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음을 세번 먹었습니다.
양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구요. 미음은 너무 맛이 없어요...ㅡ.ㅡ
식탁위에 청국장이 있길래, 간장삼아 조금씩조금씩
찍어먹었는데요,(절대 떠먹지 않았어요 아주 조금만 찍어먹었다구요^^;)
어찌나 맛나든지....ㅠ.ㅠ
사실 어젯밤에 귤을 먹었답니다.
껍질을 다 까고 알맹이만 조금씩 꼭꼭 씹어먹고, 또 덩어리는 뱉어냈거든요.
그런데도 속이 체한거처럼 아프고 더부룩해서 혼났어요.
역시 아직은 때가 아닌가 봅니다.
내일까진 미음을 먹어야하는데, 넘 슬픕니다.
죽을 먹을 땐 간장을 조금 찍어먹어도 되겠지요?
후훗, 그래도 아직까진 별탈없이 자알 보식하고 있습니다.
유지니의 건승을 빌어주세요.
양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구요. 미음은 너무 맛이 없어요...ㅡ.ㅡ
식탁위에 청국장이 있길래, 간장삼아 조금씩조금씩
찍어먹었는데요,(절대 떠먹지 않았어요 아주 조금만 찍어먹었다구요^^;)
어찌나 맛나든지....ㅠ.ㅠ
사실 어젯밤에 귤을 먹었답니다.
껍질을 다 까고 알맹이만 조금씩 꼭꼭 씹어먹고, 또 덩어리는 뱉어냈거든요.
그런데도 속이 체한거처럼 아프고 더부룩해서 혼났어요.
역시 아직은 때가 아닌가 봅니다.
내일까진 미음을 먹어야하는데, 넘 슬픕니다.
죽을 먹을 땐 간장을 조금 찍어먹어도 되겠지요?
후훗, 그래도 아직까진 별탈없이 자알 보식하고 있습니다.
유지니의 건승을 빌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