得/魚/忘/筌
고기를 잡았으면 이제 통발은 기능을 다 한 것.
다시 달을 따러 오셨군요
단식을 아는 분은 알지요.
바람 없는 곳에 있는 등불은 펄럭거림도 없나니..
반갑습니다.
고기를 잡았으면 이제 통발은 기능을 다 한 것.
다시 달을 따러 오셨군요
단식을 아는 분은 알지요.
바람 없는 곳에 있는 등불은 펄럭거림도 없나니..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