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에 들러서 인연을 맺어,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무지막지한 홍보를 했었는데... 일년만에 다시 들렀습니다.
작년 1월에는 7일 생수단식을 이곳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옛날 생각이 나서 그때 올렸던
글을 찾아보니... 업데이트 중에 사라진 400개의 글에 대부분
포함되고 두개 정도만 검색이 되더군요... 아...
이 사이트는 사다리와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도와주는 사다리... 그렇지만
사다리를 딛고 올라간 사람은 사다리를 고마와 하기보다는
사다리를 딛고 올라온 동안의 자신의 수고를 더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 올라갈 일이 있을 때가 되어야 다시 사다리를 찾습니다.
일년에 한 번씩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D-2 ...
예전과 같은 즐거운 단식을 기대해 봅니다.
내일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 해피님... 혹 기억하시는지...
마눌의 핍박을 이겨내고 처절한 단식일기를
올렸는데... 그리고 여전히 수고하시는군요...
무지막지한 홍보를 했었는데... 일년만에 다시 들렀습니다.
작년 1월에는 7일 생수단식을 이곳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옛날 생각이 나서 그때 올렸던
글을 찾아보니... 업데이트 중에 사라진 400개의 글에 대부분
포함되고 두개 정도만 검색이 되더군요... 아...
이 사이트는 사다리와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도와주는 사다리... 그렇지만
사다리를 딛고 올라간 사람은 사다리를 고마와 하기보다는
사다리를 딛고 올라온 동안의 자신의 수고를 더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 올라갈 일이 있을 때가 되어야 다시 사다리를 찾습니다.
일년에 한 번씩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D-2 ...
예전과 같은 즐거운 단식을 기대해 봅니다.
내일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 해피님... 혹 기억하시는지...
마눌의 핍박을 이겨내고 처절한 단식일기를
올렸는데... 그리고 여전히 수고하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