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이 들더군여. 그래도 어제보다는 좀 나았습니다.
마그밀복용을 그만해서 그런가 봅니다. 긍정명상-체조-호흡-니시식체조-샤워를
했습니다. 그래도 힘들어서 제대로 못했습니다. 한동작 하고 쉬고 한동작 하고 쉬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신문 읽으면서 족탕을 했습니다. 발이 따뜻하니 기분이 좋
았습니다. 거실에 앉아서 쉬고 있다가 컴퓨터로 여기에 들어와보니 해피님의 리플을
읽었습니다. 리플 읽을때마다 힘이 나는군여.^^ 감사
그리고 너무 힘이 없어서 솔잎꿀인가 하는 걸 옅게 타서 먹었는데 솔잎향이 좋더군여.
평소엔 싫었는데. 한스푼씩 침과 함께 씹어서 넘겼습니다. 그리고 힘을 내서 집 주위
여기저기를 1시간 반동안 천천히 걸었습니다. 날씨가 추웠지만 햇빛이 따뜻하게 비추고
있어서 그런지 괜찮았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색깔이 옅은 물 설사를 했습니다. 마그밀을
안 먹었는데 계속 물만 나오는군여. 평소에도 설사를 자주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봅니다.
5일까지만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군여. 마음이 약해지나봐여. 꿀차를 먹어서라도 7일
을 채우려 합니다. 남은기간 좋은 책을 읽으려 합니다. 다른님들 힘내세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이 들더군여. 그래도 어제보다는 좀 나았습니다.
마그밀복용을 그만해서 그런가 봅니다. 긍정명상-체조-호흡-니시식체조-샤워를
했습니다. 그래도 힘들어서 제대로 못했습니다. 한동작 하고 쉬고 한동작 하고 쉬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신문 읽으면서 족탕을 했습니다. 발이 따뜻하니 기분이 좋
았습니다. 거실에 앉아서 쉬고 있다가 컴퓨터로 여기에 들어와보니 해피님의 리플을
읽었습니다. 리플 읽을때마다 힘이 나는군여.^^ 감사
그리고 너무 힘이 없어서 솔잎꿀인가 하는 걸 옅게 타서 먹었는데 솔잎향이 좋더군여.
평소엔 싫었는데. 한스푼씩 침과 함께 씹어서 넘겼습니다. 그리고 힘을 내서 집 주위
여기저기를 1시간 반동안 천천히 걸었습니다. 날씨가 추웠지만 햇빛이 따뜻하게 비추고
있어서 그런지 괜찮았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색깔이 옅은 물 설사를 했습니다. 마그밀을
안 먹었는데 계속 물만 나오는군여. 평소에도 설사를 자주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봅니다.
5일까지만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군여. 마음이 약해지나봐여. 꿀차를 먹어서라도 7일
을 채우려 합니다. 남은기간 좋은 책을 읽으려 합니다. 다른님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