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본단식9일을 마치고 보식 이틀째를 맞는 날입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생수단식에 이틀,삼일 걸러서 꿀물을 한잔씩 마시는 변형단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8일을 작정하고 했는데 몸이 자꾸 명현반응을 보여서 다시 12일까지두 해볼려구 계획을 변경했었는데 어제 아침에 갑자기 현기증으로 쓰러졌지모에요..현기증이 심해서 참 조심하고 벽잡구 일어나구 앉구 했는데두..에거..어찌나 놀랐던지....밖에 못나가겠더라구요..엉치뼈가 아직까지 아파요.아직까지두 현기증이 대단합니다.
본단식 이틀째까지는 온통 먹는 꿈을 꿔대서 정말 괴롭더라구요...맛있는 콩나물국밥을 퍽퍽 말아서 몇숟가락 뜨고 나면 앗..나 단식중인데...하며 괴로워하는 꿈을 여러번 꾸었습니다.우숩죠?
원래 쵸코,아이스크림,과자,케잌 등 단 음식을 좋아해서 위가 많이 안좋았는데 단식 6일째가 되도록 위가 묵직하고 물이 가득 찬 느낌이고 조금만 걸어도 등이 뻐근하고 아프더라구요. 일부러 물을 안 먹은 날도 역시 마찬가지루 위에 물이 가득찬 느낌이 들더랍니다.내가 위를 정말 많이 혹사시켰구나~ 몸이 아프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남들처럼 좋아지는 느낌이 없어서 속상하구.몸은 그야말루 뼈밖에 안남아서 앙상한데...7일째되는 날은 걸어두 등은 안 아프더라구요.하지만 역시 위는 묵직한 느낌그대로..
컨디션이 좋아질 때까지 해보자.이렇게 해서 9일이 되고....보식 이틀째를 맞이하면서요...음.....그동안 자연식에 관한 책과 각종 건강서적들을 뒤적거리며 많이 봤는데요.이 싸이트를 알게 되서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러기에 건강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고 그 많은 책들을 접할 수가 있게 되었으니...소식과 자연식.앞으로는 이를 실천함으로 위장을 건강하게 만들려구요.단식은 정말 힘든 수행임으로 앞으로 3일이상은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하지만 이번단식을 통해 얻은게 참 많아요.
긁으면 빨갛게 부풀어 오르는 알레르기가 많이 호전됐구요, 피부가 참 맑아졌어요. 또 강사생활을 오래해서 기관지가 안좋았는데 목소리가 참 좋아졌어요.노래할 때 고음도 너무 잘 올라가는 것이 신기해요... 하지만 무엇보다 보식기가 끝나고 나면 무엇이든 활력있고, 의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들어요...지금은 기운이 없어서 비실비실거리고 있지만, 참 감사하다는 생각들어요.
자신과의 싸움을 해나가는 멋찐 단식인들 다들 승리하시구요..특히 운영자님 정말 근사한 분들일거같은 상상이 가요. 모두 수고하세요.
처음에는 8일을 작정하고 했는데 몸이 자꾸 명현반응을 보여서 다시 12일까지두 해볼려구 계획을 변경했었는데 어제 아침에 갑자기 현기증으로 쓰러졌지모에요..현기증이 심해서 참 조심하고 벽잡구 일어나구 앉구 했는데두..에거..어찌나 놀랐던지....밖에 못나가겠더라구요..엉치뼈가 아직까지 아파요.아직까지두 현기증이 대단합니다.
본단식 이틀째까지는 온통 먹는 꿈을 꿔대서 정말 괴롭더라구요...맛있는 콩나물국밥을 퍽퍽 말아서 몇숟가락 뜨고 나면 앗..나 단식중인데...하며 괴로워하는 꿈을 여러번 꾸었습니다.우숩죠?
원래 쵸코,아이스크림,과자,케잌 등 단 음식을 좋아해서 위가 많이 안좋았는데 단식 6일째가 되도록 위가 묵직하고 물이 가득 찬 느낌이고 조금만 걸어도 등이 뻐근하고 아프더라구요. 일부러 물을 안 먹은 날도 역시 마찬가지루 위에 물이 가득찬 느낌이 들더랍니다.내가 위를 정말 많이 혹사시켰구나~ 몸이 아프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남들처럼 좋아지는 느낌이 없어서 속상하구.몸은 그야말루 뼈밖에 안남아서 앙상한데...7일째되는 날은 걸어두 등은 안 아프더라구요.하지만 역시 위는 묵직한 느낌그대로..
컨디션이 좋아질 때까지 해보자.이렇게 해서 9일이 되고....보식 이틀째를 맞이하면서요...음.....그동안 자연식에 관한 책과 각종 건강서적들을 뒤적거리며 많이 봤는데요.이 싸이트를 알게 되서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러기에 건강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고 그 많은 책들을 접할 수가 있게 되었으니...소식과 자연식.앞으로는 이를 실천함으로 위장을 건강하게 만들려구요.단식은 정말 힘든 수행임으로 앞으로 3일이상은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하지만 이번단식을 통해 얻은게 참 많아요.
긁으면 빨갛게 부풀어 오르는 알레르기가 많이 호전됐구요, 피부가 참 맑아졌어요. 또 강사생활을 오래해서 기관지가 안좋았는데 목소리가 참 좋아졌어요.노래할 때 고음도 너무 잘 올라가는 것이 신기해요... 하지만 무엇보다 보식기가 끝나고 나면 무엇이든 활력있고, 의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들어요...지금은 기운이 없어서 비실비실거리고 있지만, 참 감사하다는 생각들어요.
자신과의 싸움을 해나가는 멋찐 단식인들 다들 승리하시구요..특히 운영자님 정말 근사한 분들일거같은 상상이 가요. 모두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