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밤이 깊도록 잠을 쉽게 들지 못하는 나쁜점을 가진 사람입니다.
초저녁에 잠깐 잠이 오는데, 그때는 우리집 꼬맹이 녀석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는 형편이고 그때를 놓치면 새벽2시가 보통입니다.
새벽1시에 잠이 안오면 그땐 술을 한잔 합니다.
술만 먹으면 잠을 자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처음엔 잠 때문에 한잔두잔 먹은 술이 이젠 거의 습관이 되다시피 하는 겁니다.
알콜중독자가 따로 없죠....이러다가 그길로 들어서는게 아닐까 많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그런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얼굴이랑 손이 통통 부어 있고 늦잠을 자기 일쑤죠.
여기까지가 어제까지의 제모습입니다.ㅋㅋㅋ
오늘아침부터 예비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얼마전 계획대로 생식으로 보름동안 예비단식을 한 후에 7일간 생수단식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어느 스님으로부터 생식거리를 구했습니다.
베지밀 한컵에 생식가루 3숟가락을 넣어 도깨비방망이로 휙 저어서 마십니다.
그리곤 생수를 부어 깨끗이 헹구어 마십니다.
(참, 또다른 저의 나쁜습관 한가지....평소 물을 통 안마십니다...이것역시 어제까지만의 제모습...ㅍㅎㅎㅎ)
내일은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충.성!
초저녁에 잠깐 잠이 오는데, 그때는 우리집 꼬맹이 녀석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는 형편이고 그때를 놓치면 새벽2시가 보통입니다.
새벽1시에 잠이 안오면 그땐 술을 한잔 합니다.
술만 먹으면 잠을 자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처음엔 잠 때문에 한잔두잔 먹은 술이 이젠 거의 습관이 되다시피 하는 겁니다.
알콜중독자가 따로 없죠....이러다가 그길로 들어서는게 아닐까 많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그런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얼굴이랑 손이 통통 부어 있고 늦잠을 자기 일쑤죠.
여기까지가 어제까지의 제모습입니다.ㅋㅋㅋ
오늘아침부터 예비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얼마전 계획대로 생식으로 보름동안 예비단식을 한 후에 7일간 생수단식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어느 스님으로부터 생식거리를 구했습니다.
베지밀 한컵에 생식가루 3숟가락을 넣어 도깨비방망이로 휙 저어서 마십니다.
그리곤 생수를 부어 깨끗이 헹구어 마십니다.
(참, 또다른 저의 나쁜습관 한가지....평소 물을 통 안마십니다...이것역시 어제까지만의 제모습...ㅍㅎㅎㅎ)
내일은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