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1차 회복식에 들어갔다.
점심, 저녁 미음 1/2잔.
먹는데 50분이나 걸렸다.
제대로 넘기는 것 같지만, 속은 불편하다.
오늘 미음 한잔, 된장국(물+배추+된장)
처음에는 멀건 된장국을 무슨 맛으로 먹을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꿀맛이다.
된장국을 한그릇 담았는데 꿀꺽 해치워버렸다.
된장국 덕에 미음이 맛이 난다.
이제 속에서 배고픔을 아는지 저녁무렵에는 배고품을 느낀다.
계속 속이 더부룩하고 변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
마그밀을 먹어야 할 것 같다.
점심, 저녁 미음 1/2잔.
먹는데 50분이나 걸렸다.
제대로 넘기는 것 같지만, 속은 불편하다.
오늘 미음 한잔, 된장국(물+배추+된장)
처음에는 멀건 된장국을 무슨 맛으로 먹을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꿀맛이다.
된장국을 한그릇 담았는데 꿀꺽 해치워버렸다.
된장국 덕에 미음이 맛이 난다.
이제 속에서 배고픔을 아는지 저녁무렵에는 배고품을 느낀다.
계속 속이 더부룩하고 변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
마그밀을 먹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