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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단식 7일째입니다.(생수5+벌꿀2) 이름: 한언수 · 2003-01-16 20:37 · 조회 32
본단식 6일째에 도저히 무기력감에 견디지 못하고 벌꿀로 바꾸었습니다. 벌꿀을 진하지 않게 3잔 정도 나누어서 천천히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훨씬 나았습니다. 힘도 생기고. 그런데 명치 끝이 조금씩
땡겼습니다. 심한것은 아닌데 신경은 쓰이네여. 벌꿀을 소화를 못 시켜서 그런가.평소 위가 안좋았었는데... 트림도 나오고 방귀도 조금씩 나오네여.
7일째 아침도 다른 날하고 비슷하게 힘들었습니다. 간신히 체조 30분정도 하고 거실에 나와서 앉아서 쉬고 있습니다. 계속 명치끝이 신경이 쓰입니다. 원래 생수 7일로 계획했었는데 벌꿀로 바꾸니
기간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찬휘 · 2003-01-16

┼─ 한언수(hsk7906@yahoo.co.kr) : 본단식 7일째입니다.(생수5+벌꿀2) 1/16 [11:37] ─┼

│ 본단식 6일째에 도저히 무기력감에 견디지 못하고 벌꿀로 바꾸었습니다. 벌꿀을 진하지 않게 3잔 정도 나누어서 천천히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훨씬 나았습니다. 힘도 생기고. 그런데 명치 끝이 조금씩
│ 땡겼습니다. 심한것은 아닌데 신경은 쓰이네여. 벌꿀을 소화를 못 시켜서 그런가.평소 위가 안좋았었는데... 트림도 나오고 방귀도 조금씩 나오네여.
│ 7일째 아침도 다른 날하고 비슷하게 힘들었습니다. 간신히 체조 30분정도 하고 거실에 나와서 앉아서 쉬고 있습니다. 계속 명치끝이 신경이 쓰입니다. 원래 생수 7일로 계획했었는데 벌꿀로 바꾸니
│ 기간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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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어요. 남은기간 힘들면 벌꿀을 탄 생수를 드세요.
명치가 땡기는건 위가 좋지 않다거나 예비식을 조금 소홀했다거나 숙변을 보기위한 징후 중 하나같네요.
너무 걱정할 정도는 아니니까 편하게 마음 가지세요.
보식 잘 하시길 빌고 건강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