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6일째에 도저히 무기력감에 견디지 못하고 벌꿀로 바꾸었습니다. 벌꿀을 진하지 않게 3잔 정도 나누어서 천천히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훨씬 나았습니다. 힘도 생기고. 그런데 명치 끝이 조금씩
땡겼습니다. 심한것은 아닌데 신경은 쓰이네여. 벌꿀을 소화를 못 시켜서 그런가.평소 위가 안좋았었는데... 트림도 나오고 방귀도 조금씩 나오네여.
7일째 아침도 다른 날하고 비슷하게 힘들었습니다. 간신히 체조 30분정도 하고 거실에 나와서 앉아서 쉬고 있습니다. 계속 명치끝이 신경이 쓰입니다. 원래 생수 7일로 계획했었는데 벌꿀로 바꾸니
기간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땡겼습니다. 심한것은 아닌데 신경은 쓰이네여. 벌꿀을 소화를 못 시켜서 그런가.평소 위가 안좋았었는데... 트림도 나오고 방귀도 조금씩 나오네여.
7일째 아침도 다른 날하고 비슷하게 힘들었습니다. 간신히 체조 30분정도 하고 거실에 나와서 앉아서 쉬고 있습니다. 계속 명치끝이 신경이 쓰입니다. 원래 생수 7일로 계획했었는데 벌꿀로 바꾸니
기간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