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를 쓴 후...자고 일어나 씁니다.
사찰에서는 왠지 모를 힘에 끌려 일어났는데 제방이라 그런지... 오늘은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단식을 하면 체온이 내려간다는데... 전 얼굴에 열이 나네요..
그리고 심장도 벌렁벌렁 거리는 거 같고...
다리도 많이 아푸지만.... 우선 느림이 굉장히 느려졌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씀...드리면 좀 민망한데...
예정일보다 열흘정도 빨리 생리를 시작했습니다.
배고픔인지 뱃속에서 꾸르륵 거리구요.
먹을게 생각나지는 않는데... 이제 단식을 끝내야하나...생각이 드네요.
참..
신기한게 요즘 꿈에 단식에 관한 꿈을 자주 꾸네요.
예전엔 먹는 걸로 인해 단식이 중도 포기되는 꿈이었는데 어제꿈은 꿈속에서도 물만 먹는 꿈이었답니다.
참..마그밀은 먹는게 너무 힘들어서 (목에 자꾸 걸려서 안먹고 있답니다. 그래서 변보기가 너무 힘들구요.)
피부가 굉장히 안좋은데...그다지 나아지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단식을 연장해야할지 여기서 그만둬야 할지....
이 글 쓰는 것도 조금은 힘에 부치네요..ㅡㅡ;;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사찰에서는 왠지 모를 힘에 끌려 일어났는데 제방이라 그런지... 오늘은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단식을 하면 체온이 내려간다는데... 전 얼굴에 열이 나네요..
그리고 심장도 벌렁벌렁 거리는 거 같고...
다리도 많이 아푸지만.... 우선 느림이 굉장히 느려졌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씀...드리면 좀 민망한데...
예정일보다 열흘정도 빨리 생리를 시작했습니다.
배고픔인지 뱃속에서 꾸르륵 거리구요.
먹을게 생각나지는 않는데... 이제 단식을 끝내야하나...생각이 드네요.
참..
신기한게 요즘 꿈에 단식에 관한 꿈을 자주 꾸네요.
예전엔 먹는 걸로 인해 단식이 중도 포기되는 꿈이었는데 어제꿈은 꿈속에서도 물만 먹는 꿈이었답니다.
참..마그밀은 먹는게 너무 힘들어서 (목에 자꾸 걸려서 안먹고 있답니다. 그래서 변보기가 너무 힘들구요.)
피부가 굉장히 안좋은데...그다지 나아지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단식을 연장해야할지 여기서 그만둬야 할지....
이 글 쓰는 것도 조금은 힘에 부치네요..ㅡㅡ;;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